코로나 조기종식 되길…'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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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조기종식 되길…'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이어져
  • 정윤선 기자
  • 승인 2020.09.1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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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새마을금고
사진=새마을금고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하고 있다. 이에 기업, 단체 등 덕분에 챌린지에 이어 코로나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이 이어지고 있다.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극복과 종식을 응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하고자 지난 3월 외교부가 시작했다.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Stay Strong)'문구가 적혀있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극복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세 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지난 14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응원하기 위해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박차훈 중앙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국민들이 겪어보지 못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지역금융협동조합인 새마을금고도 코로나19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새마을금고는 지난달 집중호우 수해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5억3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 바 있다.

해당 성금은 전국 1288개 새마을금고 및 중앙회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모인 것으로, 유례없는 긴 장마와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과 생계 수단을 잃은 수재민들에게 조속한 피해복구가 되길 새마을금고는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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