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2020 하반기 공채'…173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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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2020 하반기 공채'…173명 채용
  • 지현호 기자
  • 승인 2020.09.1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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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사옥 전경./사진 = 국가철도공단
국가철도공단 사옥 전경./사진 = 국가철도공단

국가철도공단이 2020년도 하반기 공채를 진행한다. 

17일 국가철도공단은 올 하반기 일반직 95명, 고졸 18명, 시간선택제 6명, 기능직 5명, 실무직 31명, 계약직 3명, 경력직 15명 등 173명의 신입·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상반기보다 채용 인원을 늘렸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서류·필기, 면접 전형을 거쳐 11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에서는 전체 인원의 약 22%를 보훈직 등 사회형평적 인재로 채용한다. 또 신규 채용의 18%를 충청, 세종 지역 인재로 채용한다. 

김상균 이사장은 “국가철도공단 출범에 발맞춰 새롭게 재정립한 전문인․융합인․상생인 인재상에 맞는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여 새로운 철도시대를 이끌어 나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철도공단의 인재상은 전문인, 융합인, 상생인이다. 전문인은 세계 최고 수준의 철도 경쟁력을 갖춘 인재, 융합인은 창의, 통합적 사고로 미래지향적 혁신 인재, 상생인은 소통과 협력, 존중과 배려의 사회적 가치 창출 인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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