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12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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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12월 분양
  • 안지호 기자
  • 승인 2020.10.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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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63가구 대단지 아파트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위치도./사진 =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 위치도./사진 = 한화건설

한화건설이 오는 12월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193번지 일원에서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을 분양한다. 

이 단지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이며 한화건설의 주택 브랜드 '포레나'의 수원 원도심 진출작이다. 

15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은 지하 2층~지상 27층, 11개동, 전용면적 64·84㎡, 총 106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장안구 일대는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며 다양한 개발 호재가 있다. 인덕원과 동탄신도시를 잇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이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지난 9월에는 장안구 이목동과 광교신도시를 잇는 수원북부순환로가 개통됐다. 

새 아파트도 속속 공급되고 있어 구도심의 노후 이미지를 탈피, 신흥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정자동을 중심으로 대규모 브랜드 단지가 연이어 공급됐고 이목동에는 주거시설, 공공도서관, 명문학원가 등이 구성되는 에듀타운 특화지구(이목지구) 조성이 본격화됐다. 장안1구역 재개발, 삼익아파트 재건축 사업도 진행 중이다. 

포레나 수원장안은 최근 개통된 수원북부순환로 파장IC를 비롯해 영동고속도로 북수원IC, 경수대로(1번 국도) 등이 인접해 있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북수원역’(가칭, 2026년 예정)도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설 예정이다.

도보 거리에 파장초등학교가 있고 다솔초, 수일초·중, 이목중, 동원고, 동우여고, 경기과학고 등이 반경 약 1Km 내에 있다. 편의시설로는 장안구청, CGV, 홈플러스 등의 편의시설과 광교산, 정자문화공원, 만석공원 등이 가깝다. 

한화건설은 포레나 수원장안에 '포레나'만의 특화설계 및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단지 출입구부터 건물 내·외관까지 단지 특성에 맞춘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일괄적으로 적용되며, 포레나 특화 놀이시설 및 커뮤니티시설, 그리고 손끼임 방지를 위한 ‘포레나 안전도어’ 등이 도입된다. 

송희용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수원장안은 최근 분위기가 뜨거운 장안구에 들어서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 모두에게 기대감이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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