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코로나로 실내 가전 인기…전자랜드, '패밀리 세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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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코로나로 실내 가전 인기…전자랜드, '패밀리 세일' 진행
  • 백혜진 기자
  • 승인 2020.10.1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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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자랜드
사진=전자랜드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집콕족'이 증가하고 있다. 실내 생활의 중요도가 높아지면서 생활에 도움을 주는 가전제품 역시 인기다. 이에 전자랜드는 온라인 연중 최대 규모 '패밀리 세일'을 마련했다. 

전자랜드는 16일 오전 11시부터 오는 22일까지 7일간 온라인 쇼핑 축제 '패밀리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패밀리 세일'은 전자랜드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1년에 2회씩 진행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행사다. 프로모션 기간 전자랜드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결제 금액의 최대 20%까지 e포인트로 돌려준다. e포인트는 전자랜드 온라인 쇼핑몰 전용 포인트로 상품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전자랜드는 온라인 쇼핑몰 내 브랜드워크 등 기획전, 제휴 업체와 함께하는 특가몰에서 제품을 구입한 고객에게 결제 금액의 10%를 e포인트로 추가 증정한다. 단, 패밀리 세일에서 진행되는 모든 혜택은 최종 결제금액을 기준으로 제공되며, 전시품이나 홈케어 서비스 등 일부 상품의 경우 혜택이 제공되지 않는다.

또한 전자랜드는 행사기간 중 매일 3회(11·14·17시)로 나눠 올해 인기가 높았던 가전을 선착순으로 50% 할인 판매하는 '반값딜'을 진행한다. 행사 모델은 삼성전자의 55인치 TV, 쿠쿠직수정수기, 갈란츠 4도어 냉장고, ASUS 게이밍 노트북, 일렉트로룩스 무선청소기 등 날짜와 시간대별로 다양하다. 단, 한 아이디당 제품 한 개만 구매할 수 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전자랜드는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고객들의 실속있는 쇼핑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패밀리 세일은 매장에 방문하기 힘든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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