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센트레빌 르네블루' 입지 경쟁력 '호평'…청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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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센트레빌 르네블루' 입지 경쟁력 '호평'…청약 마감
  • 안지호 기자
  • 승인 2020.11.2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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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센트레빌 르네블루 조감도./사진 = 동부건설
당진센트레빌 르네블루 조감도./사진 = 동부건설

당진시 신도심 브랜드 아파트란 평가를 받은 '당진센트레빌 르네블루'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청약에서 순위 내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1116가구 일반모집에 2292명이 접수, 2.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7.38대 1을 기록한 전용면적 99㎡A 타입이다.
  
동부건설이 시공을 맡은 당진센트레빌 르네블루는 충남 당진시 수청동 525-1번지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29층, 전용면적 74·84·99㎡ 총 114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가 성공적으로 청약을 마칠 수 있었던 비결은 수청지구의 입지조건이다. 수청지구는 당진시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신도심이다. 교통, 주거 환경 개발 호재에 우수한 교육환경까지 갖췄다. 

당진센트레빌 르네블루는 그중에서도 수청지구 맨 앞자리에 들어선다. 계성초, 호서중, 호서고 등이 도보권에 있고, 단지 주변으로 유치원, 초·중·고교가 신설 예정이다. 

또 단지에서 650m 거리에 롯데마트가 있고, 원당지구 내에 있는 터미널 상권도 이용 가능한 거리다. 

특히 교통 호재로 서해복선전철 합덕역세권개발이 있다. 향후 이곳은 합덕역~석문국가산업단지를 잇는 산업관광인입철도(예타면제), 당진~안흥간산업철도, 당진~대산간횡단철도 등 4개 노선이 합쳐지는 쿼트러플역세권으로 개발된다. 도로는 당진~대산고속도로, 당진~천안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있다.

이러한 개발이 완료되면 당진 시내는 물론 충남 홍성, 아산, 경기도 평택, 화성 등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수청지구는 당진시 아파트 미분양 현황 대비 높은 청약률을 보이는 인기 지역"이라며 "전매제한이 없는 비규제지역, 유주택자 청약 가능 대단지인 만큼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당진센트레빌 르네블루는 오는 30일부터 당진시 수청동 442-18번지에 있는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입주에정일은 2023년 9월이다.

당진센트레빌 르네블루 투시도./사진 = 동부건설
당진센트레빌 르네블루 투시도./사진 = 동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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