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웰 '공기유동제어 기술', ESG 경영 확산에 '함박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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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웰 '공기유동제어 기술', ESG 경영 확산에 '함박웃음'
  • 정윤선 기자
  • 승인 2021.02.2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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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스웰
사진=올스웰

산업공기기술 전문기업 올스웰이 ESG 경영 확산 기조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공기유동제어 경쟁력을 갖춰 각종 기업으로부터 문의가 쇄도해서다.

26일 올스웰은 최근 ESG 경영이 확산되면서 공기유동제어 기술력을 인정받아 다양한 산업군에서 문의가 오고 있다고 밝혔다.

ESG는 친환경(Environment), 사회적 책임 경영(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다.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영향을 측정하는 세 가지 핵심 요소다. 이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환경이다. 환경은 기타 2개 요소 대비 더욱 직관적인 수치로 반영이 가능해 기업에서도 매우 중요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환경요소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이 저탄소발전이다. 국내외 기업들은 원료 변경을 통해 이산화탄소 절감이나 설비 개선으로 에너지 소비 효율을 개선시키며 저탄소발전을 추진해왔다.

그 중 올스웰은 공기유동제어 기술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분진, 오일 미스트와 같은 오염물질을 제거함과 동시에 에너지 소비 효율까지 높이는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철강 산업에서 올스웰이 공기유동제어 기술을 주목했다. 철강 산업은 오염물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산업으로,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전력량 소비가 크다. 

이에 올스웰 관계자는 "공기유동제어를 대형 철강기업에 적용한 결과 오염물질을 목표치보다 훨씬 상회하는 결과치와 에너지효율까지 증가해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면서 "국내 모 자동차 제조 공정에도 기술력을 도입하는 등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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