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데이터센터] 1인 가구 32% 아파트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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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데이터센터] 1인 가구 32% 아파트 거주
  • 백혜진 기자
  • 승인 2021.07.30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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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 통계청
표 = 통계청

1인 가구의 32.0%는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등록센서스 방식 집계결과에 따르면 1인 가구의 거처 종류별 비율은 아파트가 32.0%, 다가구단독주택이 23.6%, 일반단독주택 11.6%, 주택이외 거처 10.9%, 다세대주택 9.6%, 영업겸용단독 8.8%, 비주거용 건물내 주택 1.9%, 연립주택 1.7%를 차지했다. 

정부의 임대주택 공급이 늘면서 아파트 거주 비율은 전년 대비 10.2% 증가했지만, 불안정한 주거지로 꼽히는 주택이외 거처 거주자 역시 15.5%나 급증했다. 

주택이외 거처는 오피스텔, 호텔, 여관 등 숙박업소의 객실, 기숙사 및 특수사회시설, 판잣집, 비닐하우스 등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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