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1', 7월 1일부터 참가사 조기신청 접수
상태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1', 7월 1일부터 참가사 조기신청 접수
  • 지현호 기자
  • 승인 2021.06.29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스타 2021, 11월 17~21일 개최

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강신철)는 오는 7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약 3주간 ‘지스타 2021’의 참가사 조기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조기신청 참가사에는 부스비의 10% 할인이 주어지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제한 운영된 지난해 특수성을 고려해 2019년과 2020년도 뿐만 아니라 2018년 참가 기업에도 연속 참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협회 회원사 할인 및 규모 할인(BTC 20부스 미만) 역시 유지, 기존과 같이 최대 3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가는 방역 강화 운영의 목적으로 BTC 5부스, BTB 3부스 이상의 독립부스로만 신청할 수 있다. 여기에 1개사 당 신청 부스 규모 제한은 없앴다. 

이외에도 2021년 시범적으로 BTC-BTB 하이브리드 존을 BTC 전시가 진행되는 벡스코 제1전시장 내에 도입한다. 비즈니스 미팅과 더불어 참관객의 피드백을 희망하는 참가사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으로 30부스 이상, 전체 부스 규모 중 최소 60% 이상을 전시체험 시설로 복합 구성할 경우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조기신청은 기한 이전이라도 전체 부스 소진 시 접수 마감될 수 있다. 7월 23일 이후에는 일반신청으로 전환되고 BTC 온라인 전시 참가 접수가 시작된다. 

한편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지스타 2021’은 BTC 전시 기간을 기존 4일에서 5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17~21일까지 5일 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