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동생, 언니 진심으로 존경해 '훈훈'
상태바
한고은 동생, 언니 진심으로 존경해 '훈훈'
  • 정윤선 기자
  • 승인 2019.01.22 11: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출처: SBS '동상이몽' 캡처>

배우 한고은의 여동생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미국에서 오는 여동생 부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고은은 남편 데이빗과 두 딸을 데리고 1년 만에 한국을 찾은 여동생 나라 씨를 위해 맛있는 음식들을 준비했다.

특히 식사가 끝난 자리에서 한고은은 동생과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그녀는 “어릴 때 장난감을 갖고 논 기억이 없다. 너무 형편이 어려워서 살 수가 없었다. 그림을 그려서 그걸 오려서 인형놀이하면서 놀았다”고 털어놨다.

나라 씨는 언니를 향한 고마움을 표현하며 “언니가 고등학교 때부터 일을 많이 했다. 집을 이끌어가면서 가장 역할을 했다. 언니가 저를 시집 보내준 셈이다. 땡큐 언니”라고 인사했다.

제부 역시 “나라가 언니를 진심으로 존경하고 언젠가는 꼭 보답하고 싶어 한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